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 155 |
01/01 성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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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1.01 | 40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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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1 바람이 움직이는 것도 아니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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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31 | 40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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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0 신기하고 신기하여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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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30 | 4000 |
| 152 |
12/29 불교를 받아 지니는 그 몸은 광명의 깃발이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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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9 | 3923 |
| 151 |
12/28 새가 쉴 때는 반드시 그 쉴 만한 숲을 잘 선택해야 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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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8 | 3940 |
| 150 |
12/27 팔만사천 법문이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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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7 | 3973 |
| 149 |
12/26 도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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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6 | 3966 |
| 148 |
12/25 마른 나무 바위 앞에서 길 잃는 일 많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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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5 | 39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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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4 털을 몸에 쓰고 뿔을 머리에 이고 저자에 들어오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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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4 | 4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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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3 열반성 안이 오히려 위태로워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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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2.22 | 399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