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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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826
4월 4주 : 명상 수련을 쌓아 나가면 본래 아무 것도 없었음(本來無一物)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가 있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21
hhhh 2021.04.03 21
825
4월 3주 : 즐거움을 끝까지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그칠 줄 안다면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18
hhhh 2021.04.03 18
824
4월 2주 : 근심걱정을 떨치고 그날그날을 살며 날마다 다른 사람과 무엇인가 나누라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17
hhhh 2021.04.03 17
823
4월 1주 : 등에 업힌 어머니가 바짝 마른 솔잎단처럼 너무나 가벼워.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20 조회 30
hhhh 2021.03.20 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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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4주 :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03 조회 51
hhhh 2021.03.03 51
821
3월 3주 : 이 봄철에 각자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03 조회 40
hhhh 2021.03.03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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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주 : 나는 가난한 절이, 청정한 도량이 그립고 그립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03 조회 39
hhhh 2021.03.03 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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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주 : 꽃향기 옷깃에 배어 나비가 훨훨 사람을 따라오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2.26 조회 40
hhhh 2021.02.26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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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4주 : 입안에 말이 적고, 마음에 일이 적고,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1.25 조회 80
hhhh 2021.01.25 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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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3주 : 첫사랑은 초승달 같은 애틋함과 저녁 종소리 같은 여운..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1.25 조회 66
hhhh 2021.01.25 6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