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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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3 십 년동안 단정히 앉아 마음의 성을 굳게 지키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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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2 | 448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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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2 명리도 구하지 아니하고 영화도 구하지 아니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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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2 | 45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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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1 십년을 축융봉에서 내려가지 않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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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31 | 45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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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31 벗을 찾아 깊은 얘기 나누다 보니 실로 마음이 아프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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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30 | 43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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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30 삭발하다가 칼날 위에 흰 털이 수북한 것을 보고 새삼 놀라는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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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9 | 43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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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9 다만 온갖 만물에 무심하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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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9 | 43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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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8 부처니 중생이니 모두 다 헛것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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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7 | 43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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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7 과거의 마음도 얻을 수가 없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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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6 | 44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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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6 모든 현묘한 이론을 다 갖추고 있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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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5 | 43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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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25 한가로이 산림에 누워 세상일 다 잊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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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25 | 428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