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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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8 무상한 세월에 늙고 병드는 일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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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8 | 44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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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7 백년의 세상사 허공 꽃의 일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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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6 | 45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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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6 하늘은 하늘이고 땅은 땅이라, 어찌 일찍이 뒤바뀌리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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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6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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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5 위는 하늘이며 아래는 땅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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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59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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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4 온갖 풀끝마다 조사의 뜻 분명한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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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6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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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3 아미타 부처님 어디에 계시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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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7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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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2 용이 물을 얻은 것과 같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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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9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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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/21 사람의 몸을 한 번 잃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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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20 | 44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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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20 하루 종일 봄을 찾아 다녀도 봄을 보지 못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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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19 | 46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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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19 몸 전체가 입이 되어 허공에 걸려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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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18 | 459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