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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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13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고 할 일이 없는 한가한 도인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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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12 | 45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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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12 누가 생각이 없으며 누가 생멸이 없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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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11 | 44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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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11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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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10 | 446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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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10 태중에서 열 달을 품으신 은혜를 어떻게 갚으리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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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9 | 45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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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9 하늘을 이불 삼고 땅을 자리 삼고 산을 베개 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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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8 | 48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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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8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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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7 | 44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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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7 달이 은하수를 지나느라 닳고 닳아서 저리도 둥글어졌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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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6 | 45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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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6 교법을 듣고 참선을 하면서도 밖을 쫓아다니며 찾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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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5 | 44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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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5 깊은 연못에 달그림자 드리웠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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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4 | 43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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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/04 말세에 이 슬픈 현상을 깊이 슬퍼하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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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9.03 | 45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