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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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2 육도만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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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11 | 44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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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1 소나무에 바람 불 듯 전나무에 비 내리듯 끓기 시작하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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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8 | 448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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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0 입으로는 천 권의 경전을 외우고 있으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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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8 | 43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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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9 도를 닦는 마음을 견고히 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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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8 | 44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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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8 비수에 발린 꿀은 핥지 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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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7 | 44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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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7 어떤 사람이 콧구멍이 없다고 하는 말을 홀연히 듣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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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6 | 51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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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6 산하와 대지가 눈앞의 꽃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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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6 | 43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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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5 세속과 청산, 어느 것이 좋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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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4 | 45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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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4 백의관음보살님은 말없이 설법을 하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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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3 | 45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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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03 세존이 도솔천을 떠나지 않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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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02 | 448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