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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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4 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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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2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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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3 부처님께서 49년간 설법한 것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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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1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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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2 구름 걷힌 가을 하늘의 달이 못에 비치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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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1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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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1 보신과 화신은 진실이 아니고 거짓된 인연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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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18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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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 꽃이 지는데 스님은 절문을 닫아 건 지 오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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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1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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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9 하늘 위 하늘 아래에 부처님 같으신 분 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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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1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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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8 마음 달 홀로 둥글더니 빛이 만상을 삼키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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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09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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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7 가장 높고 가장 깊은 미묘한 법이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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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1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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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6 철저히 사무쳐 보니 한 물건도 없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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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6 | 417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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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가족법회 : 우란분경을 중심으로 (08/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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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5 | 399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