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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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 꽃이 지는데 스님은 절문을 닫아 건 지 오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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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16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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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9 하늘 위 하늘 아래에 부처님 같으신 분 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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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1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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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8 마음 달 홀로 둥글더니 빛이 만상을 삼키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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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0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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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7 가장 높고 가장 깊은 미묘한 법이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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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7 | 41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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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6 철저히 사무쳐 보니 한 물건도 없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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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6 | 41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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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가족법회 : 우란분경을 중심으로 (08/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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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5 | 396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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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5 장금선원의 장금에 담긴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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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4 | 42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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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4 신진염정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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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3 | 4086 |
| 3 |
08/03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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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3 | 40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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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2 응무소주 이생기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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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01 | 413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