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 75 |
10/13 무단히 걸음 따라 시냇가에 이르니
|
hhhh | 2018.10.12 | 4464 |
| 74 |
10/12 육도만행
|
hhhh | 2018.10.11 | 4409 |
| 73 |
10/11 소나무에 바람 불 듯 전나무에 비 내리듯 끓기 시작하거든
|
hhhh | 2018.10.08 | 4406 |
| 72 |
10/10 입으로는 천 권의 경전을 외우고 있으나
|
hhhh | 2018.10.08 | 4244 |
| 71 |
10/09 도를 닦는 마음을 견고히 하여
|
hhhh | 2018.10.08 | 4316 |
| 70 |
10/08 비수에 발린 꿀은 핥지 말고
|
hhhh | 2018.10.07 | 4340 |
| 69 |
10/07 어떤 사람이 콧구멍이 없다고 하는 말을 홀연히 듣고
|
hhhh | 2018.10.06 | 5029 |
| 68 |
10/06 산하와 대지가 눈앞의 꽃이요
|
hhhh | 2018.10.06 | 4316 |
| 67 |
10/05 세속과 청산, 어느 것이 좋은가
|
hhhh | 2018.10.04 | 4455 |
| 66 |
10/04 백의관음보살님은 말없이 설법을 하시고
|
hhhh | 2018.10.03 | 45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