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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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4 하늘 위나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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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1.04 | 44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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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3 자신의 즐거움을 능히 버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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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1.03 | 44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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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2 여산의 안개비와 절강의 물결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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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1.01 | 44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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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01 영웅도 배우지 않고 독서도 하지 않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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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1.01 | 44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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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 날마다 좋은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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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30 | 43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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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0 지극한 도(至道)는 어렵지 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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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29 | 45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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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 성냄은 마음의 불꽃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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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28 | 45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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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8 세간의 인연도 (있음에도) 따라가지 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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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27 | 446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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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7 보고 듣는 것은 환영이나 눈병의 현상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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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26 | 47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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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6 어둠 속에 보물이 있어도 등불이 없으면 볼 수 없는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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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10.25 | 45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