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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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9 취모검을 뽑아드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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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6 | 446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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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8 자세를 단단히 하고 앉아 선정에 들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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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6 | 44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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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7 고요히 차를 반나절이나 마셔도 그 향기는 처음과 같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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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6 | 44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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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6 나에게 하나의 포대가 있는데 텅 비어 있어서 걸림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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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6 | 44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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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5 만약 업을 지어서 부처를 구하려 한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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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5 | 44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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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4 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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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44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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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3 부처님께서 49년간 설법한 것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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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3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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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2 구름 걷힌 가을 하늘의 달이 못에 비치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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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3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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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1 보신과 화신은 진실이 아니고 거짓된 인연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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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3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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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 꽃이 지는데 스님은 절문을 닫아 건 지 오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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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8.08.10 | 433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