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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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917
1월 4주 : 서둘러 난로에 장작을 지펴 잠든 집을 깨웠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2.26 조회 260
hhhh 2022.12.26 260
916
1월 3주 : 나물 뿌리를 씹어 먹을 수 있다면 백 가지 일을 이룰 수 있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2.26 조회 259
hhhh 2022.12.26 259
915
1월 2주 : 다시 겨울, 대지와 함께 숨결을 고르는 그런 때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2.26 조회 263
hhhh 2022.12.26 263
914
2023년 1월 1주 : 겨울철 나무들은 그대로가 침묵의 원형이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1.28 조회 286
hhhh 2022.11.28 286
913
12월 4주 : (10) 아름다운 마무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1.28 조회 281
hhhh 2022.11.28 281
912
12월 3주 : (9) 아름다운 마무리는 살아온 날들에 대해 찬사를 보내는 것이다 (9)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1.28 조회 295
hhhh 2022.11.28 295
911
12월 2주 : (8) 아름다운 마무리는 또한 단순해지는 것이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1.28 조회 279
hhhh 2022.11.28 279
910
12월 1주 : (7) 아름다운 마무리는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조용히 음미하는 것이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1.28 조회 291
hhhh 2022.11.28 291
909
11월 4주 : (6) 아름다운 마무리는 개체인 나를 뛰어넘어 전체와 만난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0.30 조회 307
hhhh 2022.10.30 307
908
11월 3주 : (5) 아름다운 마무리는 용서이고 이해이고 자비이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2.10.30 조회 302
hhhh 2022.10.30 3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