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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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0 인연 따라 묵은 업을 녹이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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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0 | 31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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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9 밧줄도 없는데 스스로 묶였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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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9 | 30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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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8 서리 내린 소나무와 같은 맑은 지조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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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7 | 31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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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7 깨달으면 그만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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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7 | 31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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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6 차별 없는 참사람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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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7 | 30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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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5 대저 법을 위하는 사람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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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5 | 31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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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4 신묘하게 대응하는 솜씨는 종잡을 수 없어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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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4 | 30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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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3 소나무는 늙었고 구름은 한가한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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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3 | 30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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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2 도란 툭 터져 흐르는 것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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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3 | 30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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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1 이미 일어난 생각은 더 이상 지속하지 말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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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11 | 308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