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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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30 세월은 회오리바람처럼 홀연히 지나가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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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9 | 30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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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9 태어나고 소멸하는 무상의 법칙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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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9 | 30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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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8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져서 뱀의 머리가 깨졌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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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8 | 31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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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7 신비로운 광명이 밝고 밝아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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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8 | 30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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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/26 팔십 년 전에는 저 사람이 나였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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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6 | 3069 |
| 330 |
06/25 위대하고 크신 법의 왕이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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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5 | 31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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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4 내 자성이 본래 청정한 줄을 내 어찌 알았으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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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4 | 31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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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3 우주의 먼지같이 많은 생각들을 헤아려 알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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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3 | 31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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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2 텅 빈 절에 해는 기우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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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2 | 30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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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1 만 가지 인연 모두 내려놓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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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6.21 | 30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