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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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7 산은 층층하고 물은 잔잔한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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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7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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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6 마음이 법에 머물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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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7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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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5 빈틈으로 비춰오는 밝은 햇빛에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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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8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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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4 지금의 이 몸으로부터 부처가 되기까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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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8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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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3 두렷이 깨달은 산 가운데 나무 한 그루 있어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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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99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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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2 한 생각 미혹하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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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8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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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1 옛 부처 나기 전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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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40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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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0 개개인이 다 대장부인데 누가 굽히겠는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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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8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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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19 대장부에게는 하늘을 찌를 뜻이 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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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9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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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18 부처가 있는 곳에는 머물지 않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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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89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