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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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31 이 몸 편히 쉴 곳을 찾았었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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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6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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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30 일체에 걸림이 없는 사람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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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7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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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9 깨달음의 깨끗함이 지극하면 광명이 사무쳐 통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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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6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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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8 가령 백겁, 천겁이 지나더라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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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5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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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7 산은 층층하고 물은 잔잔한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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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4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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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6 마음이 법에 머물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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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4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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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5 빈틈으로 비춰오는 밝은 햇빛에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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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5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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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4 지금의 이 몸으로부터 부처가 되기까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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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5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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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3 두렷이 깨달은 산 가운데 나무 한 그루 있어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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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69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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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2 한 생각 미혹하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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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19.02.27 | 354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