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 254 |
04/10 고요한 밤 산당에 말없이 앉아 있으니..
|
hhhh | 2019.04.10 | 3684 |
| 253 |
04/09 오뚝하게 일없이 앉아있으니..
|
hhhh | 2019.04.09 | 3507 |
| 252 |
04/08 벽에 틈이 생기면 바람이 들어오고..
|
hhhh | 2019.04.08 | 3614 |
| 251 |
04/07 참선은 모름지기 조사의 관문을 뚫어야 하고..
|
hhhh | 2019.04.07 | 3542 |
| 250 |
04/06 가난한 사람이 와서 구걸을 하거든..
|
hhhh | 2019.04.06 | 3507 |
| 249 |
04/05 일만 나라의 도성은 개미집이요..
|
hhhh | 2019.04.05 | 3503 |
| 248 |
04/04 주인은 나그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..
|
hhhh | 2019.04.04 | 3489 |
| 247 |
04/03 머리털은 희지만 마음은 희지 않는다고..
|
hhhh | 2019.04.03 | 3640 |
| 246 |
04/02 부처님이 설하신 일체 법은..
|
hhhh | 2019.04.02 | 3562 |
| 245 |
04/01 온 종일 밥을 먹되..
|
hhhh | 2019.04.01 | 37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