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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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2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6 : 예전에 이 마음은 좋아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쾌락을 따라 헤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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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22 | 20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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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1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5 : 빈둥거리면서 먹기만 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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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20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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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20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4 : ‘재산을 지키는 자’로 불리는 코끼리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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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20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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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9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3 : 당나귀나 말이나 코끼리로도 사람이 가지 못하는 곳에는 갈 수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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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20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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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8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2 : 길들인 당나귀도 좋다, 인더스 산의 명마도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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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19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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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7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1 : 길들인 코끼리를 싸움터로 끌고 가고 왕도 길들인 코끼리를 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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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20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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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6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20 : 싸움터에서 화살을 맞고도 참고 견디는 코끼리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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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5 | 207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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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5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19 : 죄가 있으니 있는 줄 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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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0 | 20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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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4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18 : 죄가 없는데 있다 생각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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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0 | 203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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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13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317 : 두려울 것이 없는데 두려워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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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6.10 | 21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