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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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월 1주 : 시(詩)가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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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2.12 | 22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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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4주 :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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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1.27 | 2244 |
| 808 |
12월 3주 : 이 겨울에 당신은 어떤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가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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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1.27 | 2241 |
| 807 |
12월 2주 : 구원이 있다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을 통하여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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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1.27 | 2195 |
| 806 |
12월 1주 : 내 마음 나도 모를 때가 없지 않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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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1.20 | 2285 |
| 805 |
11월 4주 : 안다는 것은 행에 비해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인가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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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0.27 | 2233 |
| 804 |
11월 3주 : 무관심은 비겁한 회피요, 일종의 범죄다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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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0.27 | 2195 |
| 803 |
11월 2주 : 애송시 : 차가운 시냇물은 반야를 노래하고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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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0.27 | 2321 |
| 802 |
11월 1주 : <화엄경>과 함께 선뜻 <어린왕자>를..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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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0.27 | 2291 |
| 801 |
10월 5주 : 자기 내심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는 것 ( 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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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10.06 | 23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