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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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830
5월 4주 : 수행자에게 가난이란 맑음(淸淨) 그 자체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5.06 조회 2003
hhhh 2021.05.06 2003
829
5월 3주 : 다만 스스로 즐길 뿐 그대에게 보내줄 수 없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5.06 조회 1974
hhhh 2021.05.06 1974
828
5월 2주 : 내 자신과 대상을 수평적으로 같은 자리에서 대하다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23 조회 1971
hhhh 2021.04.23 1971
827
5월 1주 : 세상에는 하찮은 것을 위해 자신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.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23 조회 1979
hhhh 2021.04.23 1979
826
4월 4주 : 명상 수련을 쌓아 나가면 본래 아무 것도 없었음(本來無一物)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가 있다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2012
hhhh 2021.04.03 2012
825
4월 3주 : 즐거움을 끝까지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그칠 줄 안다면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2049
hhhh 2021.04.03 2049
824
4월 2주 : 근심걱정을 떨치고 그날그날을 살며 날마다 다른 사람과 무엇인가 나누라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4.03 조회 2036
hhhh 2021.04.03 2036
823
4월 1주 : 등에 업힌 어머니가 바짝 마른 솔잎단처럼 너무나 가벼워.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20 조회 2033
hhhh 2021.03.20 2033
822
3월 4주 :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03 조회 2146
hhhh 2021.03.03 2146
821
3월 3주 : 이 봄철에 각자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. (법정스님)
작성자 hhhh 작성일 2021.03.03 조회 2147
hhhh 2021.03.03 214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