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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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주 : 무소유 1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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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4.21 | 137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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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4주 :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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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28 | 14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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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3주 : 마음이 가난해야 비로소 삶의 무게를 헤아릴 수 있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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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28 | 14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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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주 : 부질없이 살아버린 날들이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훨씬 많아.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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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28 | 147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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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주 : 청소를 통해 마음속에 묻어 있는 티끌과 얼룩도 함께 쓸고 닦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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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23 | 14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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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4주 : 나는 가난한 절이, 청정한 도량이 그립고 그립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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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01 | 149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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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3주 : 선(禪)의 특색은 이와 같이 현재를 최대한으로 사는 데에 있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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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01 | 1445 |
| 872 |
3월 2주 : 텅 빈 데서 존재의 알맹이를 보게 되고..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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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3.01 | 14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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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주 : 이 눈부신 봄날 무슨 생각들을 하십니까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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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2.22 | 15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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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4주 : 가랑잎을 밟으며 석양에 이런 숲길을 거닐면.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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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02.03 | 15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