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| 924 |
3월 2주 : 나는 보다 더 단순하고 소박하게, 그리고 없는 듯이 살고 싶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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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3.02.27 | 125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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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주 : 인연 따라 모였다가 그 인연이 다해 흩어진 우리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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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3.01.26 | 1281 |
| 922 |
2월 4주 : 살짝 스치기만 할 것이지 움켜잡지 말라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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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3.01.26 | 1238 |
| 921 |
2월 3주 : 맨 먼저 비로전 부처님께 문안 인사를 드린다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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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3.01.26 | 1274 |
| 920 |
2월 2주 : 꽃가지에 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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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3.01.26 | 1251 |
| 919 |
2월 1주 : 부처님 계신 곳이 어디인가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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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12.26 | 1349 |
| 918 |
1월 5주 : 세상에 가장 위대한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친절이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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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12.26 | 1297 |
| 917 |
1월 4주 : 서둘러 난로에 장작을 지펴 잠든 집을 깨웠다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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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12.26 | 1246 |
| 916 |
1월 3주 : 나물 뿌리를 씹어 먹을 수 있다면 백 가지 일을 이룰 수 있다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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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12.26 | 1249 |
| 915 |
1월 2주 : 다시 겨울, 대지와 함께 숨결을 고르는 그런 때다. (법정스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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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2.12.26 | 122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