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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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02 응무소주 이생기심

작성자
hhhh
작성일
2018-08-01 22:45
조회
1358

應無所住 而生其心 (응무소주 이생기심)


응당 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


(금강경에 나오는 부처님 말씀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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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문다는 것은 고집한다는 뜻이겠지요. 자신의 생각에 집착하지 말아요. 집착하면 탐, 진, 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. 모든 분별을 비운 무심의 마음으로 지금 여기에 집중해요. 우리네 인생은 한순간처럼 훅 지나갑니다. 집착 없는 무심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요.  寶林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