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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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31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43 : 가장 더러운 때는 마음의 어둠이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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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8 | 225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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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30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42 : 부정한 짓은 부녀자의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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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8 | 23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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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9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41 : 독경하지 않으면 경전이 때 묻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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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8 | 23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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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8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40 : 쇠에서 생긴 녹이 쇠에서 나서 쇠를 먹어 들어가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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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4 | 23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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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7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9 : 지혜로운 사람은 차례차례 조금씩 자기 때를 벗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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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4 | 23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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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6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8 : 자신의 의지할 곳을 만들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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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4 | 226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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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5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7 : 그대의 생에는 종점에 다다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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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4 | 22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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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4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6 : 자신의 의지할 곳을 만들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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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3 | 22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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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3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5 : 그대는 이제 시든 낙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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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2 | 22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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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/22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4 : 지혜로운 이는 몸을 억제하고 말을 삼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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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hhh | 2020.03.21 | 228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