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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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주 : 여백의 미(美)가 아쉬운 그런 시대입니다. (법정스님)

작성자
hhhh
작성일
2021-07-30 18:36
조회
62
 

현대인들은 무엇이든지 가득가득 채우려고만 하지 비울 줄은 모릅니다. 여백의 미(美)가 아쉬운 그런 시대입니다.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생략하고 반드시 있어야 될 것만으로 이루어진 어떤 결정체, 본질적인 것만으로 집약된 모습, 이것이 아름다움의 극치가 아니겠습니까.  (법정스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