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문

법문

03/23 법구경 (진리의 말씀) 235 : 그대는 이제 시든 낙엽

작성자
hhhh
작성일
2020-03-22 21:03
조회
9
 

235 담마빠다 - 법구경

 

그대는 이제 시든 낙엽

염라왕의 사자도 그대 곁에 와 있다

그대는 죽음의 길목에 서 있다

그런데 그대에게는 노자마저 없구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