숫따니빠따 : 1-11 위자야 숫따 (10~12)
10. 그러므로 예지에 찬 수행자는 스승의 가르침을 듣고, 이 몸에 대한 모든 진실을 분명히 알게 된다. 그리고 그는 이 몸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.
11. ‘저 시체도 한때는 지금 살아 있는 내 육신과 같았다. 그러므로 내 몸도 언젠가는 저 시체와 같이 될 것이다.’ 이렇게 알고 이 육신에 대한 애착을 모두 버려라.
12. 우리의 이 육체는 결코 깨끗하지 않다. 심한 악취가 나며, 갖가지 오물로 가득 차 있으며, 움직일 때면 오물이 여기저기에 떨어지고 있음이여.